2008년 07월 07일
드디어 정줄 놓은 견찰
종교인 사법 처리 시사
미친건지 그냥 정신줄을 놓은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둘 다 같다.)
7월 1일 부터 시작한 시국 미사, 예배, 법회에 참석한 종교인을 사법처리 한단다. (정확하게는 할지도 모른다. 이지만)
종교 활동은 집시법에 적용안되나, 거리 행진과 구호, 발언등을 통해 위법 여부를 가린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 한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단어는 "미쳤구나"와 "정줄 놨구나" 밖에 없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 발언을 찍찍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핥아서 정신이 없나보다.
가끔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걸보면 영삼이가 했던 전례를 표본 삼아 (1995년 영삼이가 조계사와 명동성당에 공권력을 투입 당시 시위대를 연행하였다.) 똑같이 할려나 보다.
ydhoney님께서 이야기 하신게 문득 생각난다. 경찰에 의해 백장의에 붉은 꽃이 피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거라고.
이미 저들은 삼도천에 한발을 내 딛은것 같다.
# by | 2008/07/07 20:55 | 無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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